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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아름방송]-이웃의 따뜻한 겨울 위해
한솔복지관 조회수:330 121.190.10.179
2016-10-28 20:12:00

원문보기 : http://www.abn.co.kr/news/newsList_view.asp?newsseqq=80742

 

 

 

이웃의 따뜻한 겨울 위해

 

 

[아나운서 멘트]

날씨가 제법 쌀쌀해지면서 겨울이 다가옴을 느끼게 해주는데요. 추운 겨울이 되면 더욱 쓸쓸해지는 이웃을 돕기 위해 후원의 장을 마련했습니다. 한솔마을에 홍예림 기자가 다녀왔습니다.

 

[기자 멘트]

복지관 식당이 포장마차로 변했습니다.

잔칫날 하면 빼놓을 수 없는 잔치국수.

이곳에서도 잔치국수 주문이 끊이지 않습니다.

주방은 밀려드는 손님에 쉴 틈이 없고,
상 위에는 맛있는 음식들이 차려집니다.

<인터뷰> 신월순 / 분당구 정자동
"맛있는 것도 먹고요. 국수도 먹고, 부침개도 먹고요. 상품권 두 개 사서요."

야외에는 카페가 마련됐습니다.

복지관 바리스타교실을 수료한 주민이
일일 바리스타로 나섰습니다.

<인터뷰> 박숙하 / 자원봉사자
"작년 5월에 배우기 시작해서 1급, 2급 자격증 다 땄고요. 여기 바자회가 있어서 커피 봉사하러 나왔습니다."

알뜰하게 물건을 구매해서 좋고,
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좋은 늘품 카페, 바자회가 열렸습니다.

한솔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지역 주민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
매년 이어오고 있는 후원행사입니다.

<인터뷰> 박소은 팀장 / 한솔종합사회복지관
"지역 사회 주민을 위한 후원모금행사를 진행하고 있거든요. 올해도 지역 주민들 따뜻한 겨울나기 목적으로 올해도 후원행사로 늘품 카페 진행하고 있습니다."

지역 내 기업과 각종 상점의 후원으로 진행되며,
기업 봉사단, 대학생, 지역주민 등 많은 자원봉사자가 참여한 만큼 뜻이 한데 모였습니다.

이날 얻은 수익금 전액은 홀몸노인 식사지원비 등
소외계층의 후원금으로 쓰일 예정입니다.
ABN뉴스 홍예림입니다.

(홍예림 기자 yrhong@abn.co.kr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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